갑자기 택배가 온다길래 뭔가 싶었어요.
평소 오지도 않던 택배사라서 더 궁금했죠,ㅎㅎㅎ
택배가 왔는데
보니까 복숭아 두박스네요.
신랑 앞으로 온거라서 함부로 뜯을수가 없길래
신랑한테 전화로 물어보니,,
그냥 먹어도 된다더라구요.
박스 열어보니까 황도네요~와우,,,
진짜 탱글탱글 완전 싱싱하고 먹음직스러운 복숭아,,
애들 있는 김에
얼른 깍아서 먹어봤는데 완전 대박이에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한박스에 14개 들어있는데 5개는 1층 아는 엄마네 갖다주고,,
나머지는 울 애들이랑 깍아먹었어요.
지금 한박스에서 다 먹고 4개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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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주주마미니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개인사정상 거의 들어오지못했어요
참 행복하시겠어요 1박스도 아닌 2박스씩이나
저도 최근 1박스 선물했는데 가격도 장난 아니던데요
맛나게 드시고.. 자주 뵙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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