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김치찌개를 또,,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23 18:22

조회수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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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오늘 회식을 한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좀전에 전화가 왔네요

회식 취소되서 8시쯤 집에 온다고요.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는 말과 함께,,ㅠㅠ

후다닥 뭘 할까 고민했다가

만만한 김치찌개를 또 끓이게 되네요.

ㅎㅎㅎㅎㅎㅎ

신김치가 남아돌다보니

찌개로,,전으로,.,,

두루두루 활용하고 있답니다

김치찌개 한다고 하니까 아이들은 완전 좋아하네요.

그냥 김치를 주면 잘 안먹으려고 하는 큰녀석인데

희한하게 김치찌개로 해주면은

김치건더기를 잘도 먹더라구요..ㅎㅎ

아들내미 김치 먹일겸~또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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