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넘 좋으니..집에 있기가..ㅋㅋㅋ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23 15:47

조회수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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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너무너무 화창한 날씨라..
웬지 모르게 기분까지도.....ㅋㅋ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아랫층사는 친한동생이랑
아가들 유모차에 태워서 근처 나들이도 하고
맛난 점심도 먹었답니다.
즐거운 시간은 어찌나 빨리가는지..
어느덧 얼집에서 공주들 올 시간이 다되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근데.. 나갔다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날씨가 넘 좋으니 집에 있기가 싫어서
아랫층  친한동생이랑 아이들 데리고 다시
앞단지 아파트에서 열린 시장구경 가기로했어요.^^
모두들 즐건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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