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은행에서도 보험광고전화를 돌리나보네요.
한참 아침겸 점심으로 한끼 때워볼까 하면서
부엌에서 밥비비고 있는데 집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아봤더니만.,.
00은행입니다~000고객님 맞으시죠???
그러는 거에요.
무슨일이냐고,나 무지 바쁘다고, 했죠..
그랬더만 하는 말이
고객님 자녀분이 어쩌고저쩌고...
짜증이 확~,,ㅠㅠ
그래서 그랬죠.
저기요~저 자녀 없거든요~,,
제 말을 듣자마자 상담원 여자가 "고객님 자녀분이 두분 있는 걸로 나오는데요??"
이런~,,,어떻게 은행에서 내가 애가 몇인지도 나오냐??,,
너무 열이 받길래 ,,
내 정보는 그냥 내 명의만 되어있는것일텐데
애가 몇인지 어떻게 안거냐고 따졌더만 죄송합니다~
뚜뚜뚜~
이거 원,,당장 은행달려가서 통장해지 해버릴까 보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