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언니네 집에..ㅋㅋ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9 07:53

조회수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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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겠다고
맬 아침 6시 20분에 출근을한답니다. 집을
나서려고하다가..갑자기.오늘 술한잔하고 늦게
올거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전....속으로..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제가 공장장이랑 만나는 곳까지 태워다 주고 온다고했죠..ㅋㅋ
그래서 울아가들 자는사이 울남편 태워다주고 왔어요.
갔다가 오는김에..아침에 모사이트에서 받은 적립금으로
기프티콘 5개 받아서 교환까지 완료했답니다
울아가들이 좋아하는 맥스봉 치즈랑, 마이쮸..숨겨두었다가
나중에 말 안들을때 주려구요.
울공주 얼집 보낸후.. 집안일좀 하고나서... 저희집에서
차로 10분거리쯤에 살고 있는... 울언니네 집에
아주아주 오랜만에 놀러갔다 오려고해요.
언니랑 수다떨 생각을하니.벌써부터..기분이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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