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우는 아들,,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18 22:37

조회수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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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학원에서 전체아이들 워터파크에 놀러갔다가 왔어요

좀 늦어져서 8시 30분에 도착했더라구요.

원래시간보다 1`시간정도 늦어진 거였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잘 놀아서 그냥 1시간더 있었다나봐요.

암튼,,울 아들내미 버스에서 내리는데

너무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누가보면 진짜 며칠 떨어진줄 알겠지만요~!ㅋ

피부가 까만편인데 오늘 워터파크 가서 거기에 더 보태져서는

얼굴이 더 그을려서 왔네요..ㅎㅎ

하루종일 놀아서 피곤했던지 양치질 하고선 바로 꿈나라로 갔어요.

너무 피곤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자면서 자꾸 징징대며 울더라구요.ㅠㅠ

중간중간 토닥토닥 해주면서 재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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