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구입하려고 했는데..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8 02:42

조회수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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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공주 얼집에서 돌아온후 아가랑
울공주랑 간식 먹으면서 tv시청하게하고
전 컴하려고 컴앞에 앉았는데..
글쎄 그렇지않아도 며칠전부터 자판 몇개가
제기능을 하지못하던 키보드가..
이제는 완전히..먹통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저..컴없이는 못사는 사람이라서..
바로 키보드 사러 나가려고 아랫층 친한동생한테
차좀 잠깐 빌려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글쎄..집에 안쓰는 키보다 있다면서
그냥 쓰라고 주더라구요.
어찌나 기쁘던지..... 역시.. 친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있으면 넘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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