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미즈..
요즈음 제가 미즈에 잘 안왔네여...바쁜것도 아닌데...도 말이죠..^^
언제부터인가 50대 향기방으로 엄마에게 안내를 했습니다.
컴퓨터 글을 처음 써 보시고 서투른 솜씨로 물론 독수리 타자로 타닥 타닥 하며
손주를 불러 어떻게 하는거냐고 늘 물어 보시고
공부를 할때도 손주를 부르느라 늘 공부는 뒷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씩 익숙해졌는지..
이것 저것 눌러 보시고 키득 키득 웃으시면서 오늘은 또 무슨일이 있었다고
딸내미인 저에게 항상 재밌는 얘기를 항상 해주십니다...
처음엔 나이 때문에 걱정 이것 저것 걱정이 많으셨던 울어무이~~
지금은.... 모임이 늘 재밌다고 말씀을 주시는데...
처음 걱정과 달리 항상 즐거워 보이셔서 흐뭇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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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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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지mom~~
올만이네여~~
처음엔 다 그리 배우는거라우~~
우리도 이리 인연 맺어져 고맙다네~~
답글
지mom
아~ 네 궁화님 ....감사해요
올만에 와서 인사도 못드렸는데.또 반가히 반겨주셔서 감사드리고..ㅎㅎㅎ^^
건강히 잘 계시죠??요즘 날씨가 뒤죽 박죽이라 ....
수선화.
오~~~이 지맘 오래 간만이네구려....
요즘은 엄마가 출석률이 좋은데 ㅎㅎㅎ
우리도 엄마를 만나서 반갑구 또
향기방 식구로 정들어가는 모습이 고맙고 감사 하다네...
독수리 타법이라도 하니 얼마나 다행인가 ㅎㅎㅎ
답글
지mom
네 수선화님~ 진짜 올만이에요...ㅎㅎㅎㅎ
독수리타법이라도 이해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리져...^^
수선화님도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