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친줄 알았어요 ㅠ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17 16:54

조회수 1,5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술학원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작은아들,,

현관문 열고 반갑게 맞이하는데

아이 얼굴이 선홍빛으로 여기저기 상처난듯이 있는거에요

너무너무 놀래서,,

얼굴에 웬 상처냐고,,누가 이랬어???

이러면서 호들갑?을 떨었답니다,..ㅎㅎㅎ

그런데 울 아들 하는말,,

엄마~!이거 다친거 아니야~물감묻은거야~

ㅡ.ㅡ

진짜 그 누가 손톱으로 긁은듯이 난 상처같이 보이거든요

긁히면은 그 부위 주변이 선홍빛으로 부어오른 듯한 ,,

딱 그거인거에요..

어쨌든 다친게 아니라 정말 맘이 놓였네요.

그나저나,,진짜

어쩜 저리도 얼굴에 묻일수가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030   자면서 우는 아들,, 주주마미..2011-08-181608
31029   아싸라비야~~!! 3 토오리2011-08-181528
31028   8월17일 오픈 유어아이즈라는 뮤지컬연극을 보고 왔어요.. 1 감귤향기..2011-08-181504
31027   작은아들 없으니 서운,, 1 주주마미..2011-08-181538
31026   *사를... 세아이맘..2011-08-181539
31025   덥다 더워 세아이맘..2011-08-181468
31024   [리빙포인트] 마늘을 쉽게 까려면 ㅁ궁화2011-08-181456
31023   망신 망신 대망신,,ㅠㅠ 주주마미..2011-08-181469
31022   애들이 늦잠을 자네요 2 주주마미..2011-08-181545
31021   드디어 체험단 완성 2 세아이맘..2011-08-181381
31020   키보드 구입하려고 했는데.. 2 라니지원..2011-08-181450
31019   뮤직드라마 .... 3 ㅁ궁화2011-08-181505
31018   우리 엄마도 미즈 50대 향기방 4 지mom2011-08-181708
31017   내일은 아이 캠프 1 세아이맘..2011-08-181550
31016   한진택배 진짜 최악이네요 3 주주마미..2011-08-171461
31015   현대카드 정말 너무해요 세아이맘..2011-08-171659
31014   조만간..편의점 다녀와야겠어요.ㅋㅋ 3 라니지원..2011-08-171853
31013   아이가 다친줄 알았어요 ㅠㅠ 1 주주마미..2011-08-171565
31012   야호~~반가운 문자 3 세아이맘..2011-08-171831
31011   이상한 병원 2 라라라2011-08-171450
31010   퍼즐 맞추기 2 세아이맘..2011-08-171513
31009   하마터면 .. 1 세아이맘..2011-08-171540
31008   대출전화 짜증나요 1 주주마미..2011-08-171483
31007   정말 목록 보기 쉬워졌어요 1 세아이맘..2011-08-171364
31006   나른한 점심시간 오후..~ 2 짱2011-08-171379
31005   또 영어수업을 깜빡했습니다 ㅠㅠ 1 주주마미..2011-08-171373
31004   오늘은 수요일이었어요..ㅜㅜ 1 토오리2011-08-171272
31003   토스트 1 주주마미..2011-08-171494
31002   어쩜 비가 이리도 계속 올까요? 2 행복한엄..2011-08-171383
31001   지금.. 2 미르2011-08-171372
31000   아침부터 장대비가 2 주주마미..2011-08-1713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