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작은아이를 데리러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번호를 확인해보니 서울 02-6~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거에요..
올 전화가 아닌데~하면서 한번 받아봤죠.
여보세요~했떠만,,
상대편 왈 "네~여기 쏠로*****이에요.저금리로,,,,,"
말을 하길래 곧바로 제가 그랬죠.
"당신, 내 개인정보는 도대체 어디서 취득~,,,,,"
뚜~뚜~뚜~!,,,
내참,,어이가 없어서,,짜증이 확~올라오더라구요.
차라리 막 욕을 해버릴껄,,하는 후회가,,ㅎㅎㅎㅎ
나잇살?이나 좀 먹은 중년 아줌씨 목소리던데,,
한 50대 중후반쯤 되는 그런 목소리였어요..
이런 일을 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는걸까요?
돈만 많이 준다면 자기 나라도 팔아먹을 인간들 같아요,,
그여자 집에선 자기마누라,자기엄마가
이딴 대부업체 텔레마케터를 하고 있는지나 알런지 모르겠어요.
이런 막대먹은,,서민들 피 쪽쪽 빨아먹는 기생충같은 일을 하면서
지 집에 가서는 전혀 아닌척~하겠죠??
씁쓸합니다,..지금 번호 등록해놨어요,.
한번더 번호로 전화오면 그때는 듣도보도 못한 욕을 막 해댈랍니다,,






> 


이상한 병원
최신
이전




















세아이맘
한동안 저도 안 오더니
또 다시 오기 시작하네요.
이젠 지우는것도 구찮아서 한꺼번에 삭제해 버리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