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시간이....새벽4시가..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7 04:18

조회수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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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아파트 1층에서 신나게 뛰어논
울아가들..집에와서 거품목욕하고 저녁먹고
맬12시는다되어서 잠자는데..피곤했는지
9시 조금넘어서 잠이들었네요.
그래서 전 편하게 tv시청을했답니다.
그런데 울아가가 새벽1시쯤 깨서..ㅠㅠ
다시 재우고..컴퓨터랑 놀다보니..어느덧시간이
컴이랑 노는 시간은..왜이렇게도 빨리 가는지..ㅋㅋ
넘 잼있어서 이시간이 됐는줄도 몰랐네요.
이제 오늘 하루를위해서 저도 취침모드
들어가야겠어요. 2시간만 자고 일어나면
울남편 출근시켜야하거든요.
넘늦게 자서..오늘은아무래도 울아가 낮잠잘때
저도 낮잠좀 자려고해요.ㅋㅋ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그럼전 이만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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