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참여할랬는데 ,,,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17 00:05

조회수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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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간을 홀딱 넘기고 말았습니다

ㅠㅠ

오늘은 진짜 꼭 받고 싶길래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신랑님께서 늦은 귀가를 하시며,,

저녁을 못드셨다는 거에요,,

배고프다고 난리길래 신랑의 늦은 저녁을 챙겨주느라

요러고 시간 다 보내버렸네요..

아~~~~정말 아쉽습니다,,ㅠㅠ

경매시간과 바꾼 울 신랑님의 늦은 저녁밥,,

밥상 차려줬더니 신랑님은 제 앞에서 맛나게 우적우적 드시고 계시고,,

ㅎㅎㅎㅎㅎ

뭐,,어쨌뜬 경매는 아쉽지만,,

고생한 신랑한테 밥상차려준것이 더 중요하잖아요..


경매 당첨되신 분 정말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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