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허리도 안아픈지...ㅠㅠ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5 15:46

조회수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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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휴일이라고 11시까지 늦잠자고
일어나..일어나자마자 밥달라고해서 아점먹고는
다시..취침모드에 돌입했답니다.
아직도..취침중이예요.
맬 바쁘다는 핑계로 평일엔 아이들 얼굴보기도
힘들면서..
오늘처럼 날씨도 좋은날 아이들이랑 놀이터에가서
놀아주거나... 산책이라도 하면 정말 좋을텐데..
그렇게 오래 누워있으면 전 허리아프던데
울남편은 허리도 안아픈가봐요.
평일엔 얼마나 아빠얼굴 보기가 힘든지...
울공주 잘때 나갔다가 잘때 아빠가 집에오니..
울공주.가끔 저에게 묻는답니다.
" 엄마!  오늘은 아빠 집에 들어와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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