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할줄 알았는데..ㅋㅋ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3 09:12

조회수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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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아가 재우고 컴좀 해보려고했는데
깜빡 잠이들었어요.알람 맞춘 핸드폰은 거실에두고
그냥 안방에서 잠들었는데 다행히도 알람 울리기
바로전에 일어나.울남편 깨워서 출근시켰어요.
토요일인데..원래 휴일인데도 출근을...ㅠㅠ
그래서 오늘도 울아가들이랑 방콕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여동생이 전화하더니..
시골 친정엄마한테 가서... 맛있는소고기 있으니
엄마랑 같이 먹고오자고 하네요.
야호....소고기 비싸서 평소에 먹기도 힘든데..
게다가.. 오랜만에 외출이라니...
울남편한테는 친정간다는 말 안하고 다녀오려고요.
울남편 퇴근하기전까지만 들어와 있으면...
완전범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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