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님 덕분에 이른아침부터 생쑈를 했네요
오늘 출근을 해야되는데
갑자기 차키가 없어졌다는 신랑,,
그래서 부랴부랴 열심히 집안을 다 뒤졌죠..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길래
혹시 오늘 새벽에
술마시다가 놓고 온거아니냐고 했더만
아~!맞다~,,호프집에 놓고 온것같은데??..
ㅠㅠ
이러고 있습니다,,신랑님,,
으이그,,
그러니까 왜 술마시는데 차키를 테이블위에 놓고 있냐고요..
결국,,차키가 없어서
회사 동료분한테 콜~해서 얻어타고 출근했네요.
보조키도 없으니 많이 불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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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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