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얼집 다니는 아이들끼리
오후에 만나서 아파트 1층에있는 휴식공간에서
놀았어요.
집에서 놀았으면 아이들 뛰지도못하게하고 소리도 못지르게하고
혼내느라 정신없었을텐데..
아이들.. 정말 실컷 잼있게 뛰어놀게 하고
엄마들끼리는 열심히 대청마루에 앉아 수다 떨고.
좋았어요. 수다떨다보니..어느덧.저녁시간이라서..
그냥 집에서 휴대용버너 가지고와서 엄마들은 라면끓여서 먹고,
아이들은.. 유부초밥 만들어서 먹였답니다.
밖에서먹으니..어찌나 맛이있던지..
꼭...소풍간듯... 좋았어요. 앞으로.자주...ㅋㅋ






> 


최신
이전




















shutu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엄마들은 즐거운 수다 나들이
재미있었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