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서 조금전 문자가 하나 왔네요
회사 함께 다니는 아는 형님한테 네비게이션 샀다고요
그러면서 현금 준비해달라는,,
ㅠㅠ
무려 32만원이라는 거금을,,
그냥 매장이나 쇼핑몰에서 믿을수 있게 사자고 했더만,,
그렇게 사면은 비싸고,,
아는 형 통해서 사면은 몇만원 싸다는거에요
얼마나 싸게 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찝찝합니다.
제대로된 유통망을 통해서 사는건지 뭔지,,으이그,,
3,4만원 아끼려다가 몇십만원 날리는건 아닐까 하는 근심걱정이 들어요..
네비가 솔직히 그동안 별 필요가 없을거 같아서
한번도 구매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아이들도 크고 하니까 여기저기 다닐일도 생기고
장거리 모르는곳에 가게되면 길찾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눈 질끔 감고 이번기회에 구입해놓으려구요.
아쉬울땐 또 엄청 아쉽고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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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네이게이션 32만원이면 정말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살때 목돈 들어가 그렇지 사두면 잘 샀다 싶은게 네이게이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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