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11 12:54

조회수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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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서 조금전 문자가 하나 왔네요

회사 함께 다니는 아는 형님한테 네비게이션 샀다고요

그러면서 현금 준비해달라는,,

ㅠㅠ

무려 32만원이라는 거금을,,

그냥 매장이나 쇼핑몰에서 믿을수 있게 사자고 했더만,,

그렇게 사면은 비싸고,,

아는 형 통해서 사면은 몇만원 싸다는거에요

얼마나 싸게 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찝찝합니다.

제대로된 유통망을 통해서 사는건지 뭔지,,으이그,,

3,4만원 아끼려다가 몇십만원 날리는건 아닐까 하는 근심걱정이 들어요..

네비가 솔직히 그동안 별 필요가 없을거 같아서

한번도 구매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아이들도 크고 하니까 여기저기 다닐일도 생기고

장거리 모르는곳에 가게되면 길찾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눈 질끔 감고 이번기회에 구입해놓으려구요.

아쉬울땐 또 엄청 아쉽고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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