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9시부터 학교에서 건강기르기캠프에 가고
집에는 둘째랑 저랑만 있네요.
우유를 마시고 싶다는 작은아들내미,,
한컵 가득 마시고 더 마시고 싶다는데
보니까 우유가 바닥이더라구요.
그래서 슈퍼에서 우유사온다고 했더만
작은녀석이 자기 혼자 스스로 갔다 오겠다네요.
어느새 다 큰거 같은 아들녀석,,ㅎㅎㅎㅎ
신나게 작은녀석이 슈퍼갔다가 왔는데
서울우유가 없어서 타브랜드 우유를 사왔더라구요.
우유파동이라더니만 정말 현실로 다가오네요,.
울 애들은 서울우유만 먹는데 ㅠㅠ
앞으로가 더 걱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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