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만 딸랑...ㅠㅠ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11 00:48

조회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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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울남편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올

시간인데..문자가 왔더라구요.

웬지 불길한 예감이....역시나...

울남편 오늘 술한잔 하고 온다고 문자를보냈더라구요.

전화해서 말하면 제가 잔소리 할까봐

딸랑 문자만 보낸거였어요.

어찌나 기분이 나쁘던지...

몇시에 들어오나..한번 두고봐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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