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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벽 부터 일어나 동동거리며 아침준비 느리적 거리는 딸레미 재촉하고 아들넘 밥부터 차려주고 과일쥬스 만들어 식탁위에.... 2차로 남편과 함께 식사하면서 눈은 아직도 딸네미 방으로 성질급한 아짐 또 한마디 합니다 밥먹을거야 .............. 매일 똑같은 대답이지만 또 묻고 있습니다 안먹어 ...... <니도 시집가봐라 누가 너보고 밥먹을꺼냐고 묻는가 ??> 후다닥 치우고 꽃단장 하고 출근준비 수없이 반복되는 우리집 아침풍경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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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집집마다 다 비슷한 풍경인가봐요~ㅎㅎ
글을 읽으면서 소소하지만 행복함이 묻어나는걸요
저희집은 신랑이 회사에서 아침을 먹는 통에
집에선 아침에 애들만 챙겨먹이거든요.
두녀석이 식성이 너무 달라서 늘 의견충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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