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일찍 왔네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8-09 19:13

조회수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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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찍 퇴근한적이 언제였었던가~~~~

할정도로 진짜 오랜만에 이른?퇴근을 한 신랑,,

오늘 새벽 4시에 퇴근했으니

얼마나 피곤했겠어요.ㅠㅠ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일을 못하겠더래요.

결국,,그냥 퇴근하셨답니다

문제는,,,

집에 와도 제대로 쉴수가 없다는 거죠..

아들녀석들은 간만에 아빠얼굴을 보니까

좋아라~하며 놀아달라고 난리난리,,

ㅠㅠ

불쌍한 울 신랑님,,,

아들들 손에 이끌려서 지금 학교에 가 있네요.

애들하고 축구하다가 8시에 들어온대요..

일찍 퇴근해서 그냥 푹 자고 싶다고 했었는데,,참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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