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일찍 퇴근한적이 언제였었던가~~~~
할정도로 진짜 오랜만에 이른?퇴근을 한 신랑,,
오늘 새벽 4시에 퇴근했으니
얼마나 피곤했겠어요.ㅠㅠ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일을 못하겠더래요.
결국,,그냥 퇴근하셨답니다
문제는,,,
집에 와도 제대로 쉴수가 없다는 거죠..
아들녀석들은 간만에 아빠얼굴을 보니까
좋아라~하며 놀아달라고 난리난리,,
ㅠㅠ
불쌍한 울 신랑님,,,
아들들 손에 이끌려서 지금 학교에 가 있네요.
애들하고 축구하다가 8시에 들어온대요..
일찍 퇴근해서 그냥 푹 자고 싶다고 했었는데,,참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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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정말 멋진아빠신거 같아요
새벽4시면 정말 피곤하실텐데,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고..
좋은 남편 멋진 아빠로 인정합니다.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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