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왔어요

글쓴이 세아이맘

등록일 2011-08-09 12:02

조회수 1,4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드디어 큰 아이가 왔어요

방과후 수업 바이올린 마치고 왔어요

비가 오는데, 우비입고 우산 쓰고 장화신고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비는 다행이 하나도 안 맞았더라구요

친구들과 함께 오는데, 아쿠...

마른 체구에...

2배는 되는 바이올린 들고 다녔을거 생각하니

휴~~ 바이올린은 안 보내고 있어요

너무 힘겨워 하더라구요.

잘했다 싶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907   신랑과의 화해의 만찬..^^ 2 토오리2011-08-091349
30906   신랑이 일찍 왔네요 1 주주마미..2011-08-091457
30905   큰 아이가 왔어요 세아이맘..2011-08-091478
30904   3만원 벌었어요.ㅎㅎㅎ 2 주주마미..2011-08-091507
30903   정신없이 자느라... 1 라니지원..2011-08-091382
30902   외상값.. 1 세아이맘..2011-08-091503
30901   싸이트가 변신했네요 2 세아이맘..2011-08-081584
30900   점심에는 매꼼한 쫄면 세아이맘..2011-08-081486
30899   케잌 주문하고 왔어요 세아이맘..2011-08-081874
30898   사돈은 어려워 1 만석2011-08-081741
30897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주주마미..2011-08-081493
30896   남편과 침묵시위중.. 토오리2011-08-081510
30895   경매당첨문자,, 3 주주마미..2011-08-081357
30894   '무이파' 초속 42m… 1 ㅁ궁화2011-08-081374
30893   아침 드라마 2 세아이맘..2011-08-081461
30892   영어수업 2 주주마미..2011-08-081516
30891   울아가때문에 잠을 제대로...ㅠㅠ 1 라니지원..2011-08-081377
30890   마음만은 상쾌하게 .... 1 shutu2011-08-081359
30889   오늘 연극을 보고 왔어요^^ 4 짱2011-08-081557
30888   재밋는 포즈.. 3 감귤향기..2011-08-081841
30887   자정이 다 되어가는데 1 주주마미..2011-08-071414
30886   비바람이 몰아칩니다 2 주주마미..2011-08-071317
30885   물썰매장 다녀왔어요 2 토오리2011-08-071355
30884   바이올린 수업 1 세아이맘..2011-08-071711
30883   휴일은 휴일이네요 1 세아이맘..2011-08-071398
30882   새벽에 벌초 아닌벌초? 1 세아이맘..2011-08-071497
30881   축구 1 주주마미..2011-08-071441
30880   삼겹살 2 라니지원..2011-08-071640
30879   매손으로 물고기 체험 2 세아이맘..2011-08-061656
30878   자장가 세아이맘..2011-08-061429
30877   너무 더워요 1 세아이맘..2011-08-0614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