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저리 쓰니까
무슨 알바광고글,홍보글 느낌이 드네요..에고~
ㅎㅎㅎ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텔레비젼 앞에
퍼런~배춧잎이 세장 놓여있더라구요.
메모지와 함께,,
읽어봤더니 울 랑군님이네요.
요새 회사일이 너무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문제가 꼬여서
정신없이 야근에 특근까지 하느라
집안에 신경을 못써서 미안하다고요.
애들 방학인데 특별히 해주는것도 없으니 애들한테도 미안하고..
신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3만원 가지고 아이들 먹고 싶다는거 시켜서 맛나게 먹으라네요.
음하하하하하,,,땡큐~죠..
이따가 애들 의견 물어서 맛난거 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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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ㅎㅎ 맞아요 감동이네요 아주아주 맛난거 사드세염 ^ㅇ^
답글
세아이맘
ㅋㅋ 전 또...
3만원보다 편지글이 완전 감동이네요..
주머니 돈이 쌈지 돈 이라고...ㅋㅋ
그것으로 저녁에 맛난거 사 드세요.. 몸보신도 할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