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자느라...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8-09 07:19

조회수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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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젯밤에 넘 늦게까지

잠안자고 노는바람에.. 울남편은 출근을위해서

먼저자고..저도 덩달아 늦게 잠이 들었어요.

알람 소리에일어나..울남편 깨우기만하고

곧바로 다시 잠들어버렸어요.

그래서 울남편 오늘은 선식도 못챙겨주고

배웅도 못하고 어찌나 미안하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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