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행사를 하는데
맨손으로 잡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다른 분들은 보니 잠자리 채 같은걸루 쓸더라구요
그래서 철물점 가서 비슷하게 생긴거랑 양파자루랑 해서 2000원 + 300원
2300원을 외상으로하고 바로 갔다 준다고 했는데
그만 내내 기억하다가 저녁에 삼겹살 먹으러 가는 바람에 깜빡했지 뭐에요
다음날 가니 일요일이라 그런지 문을 닫았더라구요..ㅎㅎ
오늘 딸래미 시켜서 갔다줬어요..
암튼 외상은 있다는 것만으로 찜찜한거 같아요
깨끗하게 갚고 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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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큰돈 아니기에 잊어먹기 십상..
외상이라는건 쪼끔이라도 찜찜
갚고 나면 시원 한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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