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남편이랑 외식했네요

글쓴이 내사랑쭈쭈

등록일 2011-08-05 16:35

조회수 1,4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신랑이랑 나가서 맛있는 외식을하고 왔습니다.ㅎㅎ

어제 신랑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해서 회사 근처인 강남역에서 만나서

신랑이 비바루체라는 곳으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신링이 예전 회식때 갔었던 곳이라며 맛있어서 꼭 데리고 오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울 신랑 정말 멋지내요^^

비바루체는 뷔페 레스토랑이였는데 음식이 정말 다양하게 많이 있었습니다.

원래 뷔페는 별로 먹은것도 없는데 헛배 부르는거 같아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많이 들어가더라구요...ㅎㅎ 돈이 아까워서 그랬는지..^^;

디저트까지 아주 푸짐하게먹고 올수 있었던거 같네요...

맛있는 식사를 해주게 해준 울 신랑이 넘 멋져서

오늘은 제가 맛있는 저녁을 해줘야 겠어요^^


DSC_0789.jpg


DSC_0820.jpg


DSC_0824.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875   신랑온다네요 주주마미..2011-08-061511
30874   날씨가 장난아니게덥네요.ㅠㅠ 1 라니지원..2011-08-061544
30873   애들은 학교갔어요 주주마미..2011-08-061637
30872   아침부터 찌네요 세아이맘..2011-08-061457
30871   시아버님 병원가셨네요 주주마미..2011-08-061482
30870   휴가다녀왔어요 라니지원..2011-08-061533
30869   식욕이 억제되는 사진이라네요 ^^ 4 짱2011-08-063038
30868   어금니가 났어요 세아이맘..2011-08-051540
30867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행사 2 세아이맘..2011-08-051640
30866   태풍온다더니 3 주주마미..2011-08-051578
30865   닭잡았어요 4 세아이맘..2011-08-051854
30864   시어머니 이야기 소엽2011-08-051740
30863   어제 오랜만에 남편이랑 외식했네요 내사랑쭈..2011-08-051491
30862   대천 해수욕장 3 ㅁ궁화2011-08-051652
30861   완전 뜨거운 날씨 ㅠㅠ 1 주주마미..2011-08-051368
30860   오늘 하루 폭염 ㅎㅎ... 2 짱2011-08-051720
30859   부페 먹고왔어요 ㅋ 3 백구2011-08-051742
30858   캠핑온 것처럼. 2 밥상차리..2011-08-051746
30857   바다보러 갑니다. 3 라니지원..2011-08-051716
30856   잠이 안오네요. 2 주주마미..2011-08-051581
30855   13~15일 1 세아이맘..2011-08-041468
30854   장날 2 세아이맘..2011-08-041542
30853   휴가 다녀왔답니다~^^ 1 주주마미..2011-08-041451
30852   이제 곧 등급up~ 쌍떡잎이 되요 ㅎㅎ ^.^ 4 짱2011-08-041662
30851   회사를 그만두려해여 ㅎㅎ ㅠㅠ 7 짱2011-08-041717
30850   도전 2 세아이맘..2011-08-041353
30849   방과후 수업 세아이맘..2011-08-031387
30848   반가운 문자 4 세아이맘..2011-08-031792
30847   도서관 왔어요 2 세아이맘..2011-08-031444
30846   모기 물렸어요...ㅡ,,ㅡ 1 푸르메2011-08-031769
30845   새벽3시가 다되어가네요.ㅠㅠ 라니지원..2011-08-0313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