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온 후유증으로 쓰러져 잠들줄 알았더만
이건 웬걸,,,눈이 더 또랑또랑 해지고
정신도 맑아지면서 잠은 전혀 안오네요.ㅎㅎㅎㅎ
어제 정신없이 밤에 쓰러져 잠들어서
그런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어요.
평소 리듬이 아니라 그런가 싶기도 해요.
그나저나,,
우리집 아저씨는 어디서 무얼하고 계신지,,
이 시간까지 귀가를 하지 않으시네요.
내참,,피곤하지도 않나봐요.
신랑 친구중에 아직 장가도 못가고 여친도 없고,,
몇년째 직장도 없이 백수생활을 하는
그런 영~별로인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항상 신랑한테 전화해서는 만나자,저녁먹자,술한잔하자 등등,,
이런식으로 자꾸 저희 신랑을 꼬셔내더라구요.
진짜 밉상 그자체인 그런 사람이에요.
그 친구 만난다고
이시간까지 안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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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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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그분한테 여자친구 하나 소개해 주새요
그럼 남편분 한테 전화 안할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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