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2일3일 이틀간 회사 여름휴가여서
아이들 데리고 휴양림에 놀러갔다가 왔어요.
새로산 텐트가지고 처음으로 떠난 캠핑이었답니다
떠나기전엔 솔직히 걱정도 많았거든요.
휴양림이라 모기랑 밤에 텐트에서 잘 거 걱정이랑,,
기타 등등,,,신경쓰이는게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떠나보니,,
너무너무 좋은거에요..ㅎㅎㅎㅎ
진작에 이렇게 애들데리고 다녔을 것을,,,
신랑도 첨엔 저랑 비슷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첫 캠핑 치곤 완전 즐거운 1박2일을 보낸거 같아요.
애들도 재밌고 좋았던지 담에 또 가자네요..ㅋ~
살짝 피곤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휴가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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