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입고 벗고 하는 옷들이 장난아니게 나오네요 ㅎㅎ
주말이라고 뭐 특별한 스케줄도 없고,,
아빠는 어제 오늘 다 출근을 해서 집에 없고요
큰아이가 아침부터 심심했던지
동생데리고 학교가서 놀다 오겠다고 하더니
한시간만에 완전 흠뻑 젖어 들어왔더라구요
어우,,,
짜식들,,남자애들이라 그런지
조신?하게 노는 적이 없다보니 수시로 씻고 옷갈아입게 되거든요
역시나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씻은뒤 한번 갈아입고
학교가서 놀다 들어와서 씻고 또 갈아입고
좀전에 또 놀이터 나갔다가 흠뻑 또 젖어 들어와서는
한번 더 씻고서 옷을 갈아입었답니다.
두녀석이 갈아입고 나온 게 상하복,속옷까지
10벌이나 되네요.ㅠㅠ
이러니,,매일 최소 한번 이상 세탁을 해야되지요.ㅎㅎㅎ
지금도 세탁기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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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정말 어디 한번 다녀오면
주부들의 손은 더욱 바빠지는거 같아요
흠;;; 잘 놀고 오셨지만, 뒷 설겆이로 고생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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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비가 와서 젖어서 벗어 놓고....
날씨가 더우면 땀에 젖어서 벗고....
여름엔 잠깐 움직이면 땀 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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