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오랜만에 바쁘게 하루를보냈답니다.
벌써 시간이 새벽3시가 훌쩍 지났으니 어제라고해야겠네요
금요일.
아침11시에 집을 나가서.. 키즈카페에서 2시간 놀고
맛있는 갈매기살로 점심먹고
친정엄마랑 여동생 울집에 왔다는 전화받고
집으로 돌아온후 3시간정도 휴식을 취한후
친정식구들 모두 모여 저녁을 먹기로해서 맛있는 아구찜
묵은지등갈비찜 먹고 마트가서 시장보고 언니네집가서
베**아이스크림먹고...
집에 돌아오니 밤11시가 훌쩍 넘었더라구요.
오자마자 울아가들 잘준비시키고..
토요일 친정식구들 1박2일로 여행가기로해서
가방싸고....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를 보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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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와우~~ 좋으시겠어요
정말 어디 한번 놀러가려면 왜?그리 챙길게 많은지..ㅎㅎ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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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아가들 잇으면 하루가 바쁘져~
여행 잘 갓다 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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