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하루..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7-30 03:40

조회수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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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오랜만에 바쁘게 하루를보냈답니다.

벌써 시간이 새벽3시가 훌쩍 지났으니 어제라고해야겠네요

금요일.

아침11시에 집을 나가서.. 키즈카페에서 2시간 놀고

맛있는 갈매기살로 점심먹고

친정엄마랑 여동생 울집에 왔다는 전화받고

집으로 돌아온후 3시간정도 휴식을 취한후

친정식구들 모두 모여 저녁을 먹기로해서 맛있는 아구찜

묵은지등갈비찜 먹고 마트가서 시장보고 언니네집가서

베**아이스크림먹고...

집에 돌아오니 밤11시가 훌쩍 넘었더라구요.

오자마자 울아가들 잘준비시키고..

토요일 친정식구들 1박2일로 여행가기로해서

가방싸고....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를 보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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