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캠핑하기 어렵네요.
지난 27일에 주문했었던 아이스박스가 색상이 없다는 이유로
어제 발송되서 오늘 조금전에 택배로 왔어요.
기분좋게 룰루랄라~하면서
개봉을 했지요.
색상도 예쁘고 사은품 액자도 예뻤고요.
가장 중요한 아이스박스 비닐을 벗기고서
뚜껑을 여는데 웬지 모르게 달랑달랑 거리는 느낌이 드는 거에요.
이게 왜이러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파손상태,,ㅠㅠ
아우~증말,,,ㅠㅠ
뚜껑을 여닫을때 뒷부분이 하나가 아예 칼로 자른듯이
잘라져서 달랑달랑 거리더라구요.
ㅠㅠ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는거에요.
기다리라고 해서 하루더 기다린 후 받는 건데,,
판매자에게 전화하고 파손상태를 핸드폰으로 찍어서
사진 전송하고..
또다시 판매자와 통화하고요..ㅠㅠ
오늘 다시 새제품으로 발송은 해준다네요.
그리고 파손상품은 내일 새제품배송해주는 택배기사분께
맞교환이라고 말하고 그냥 보내달라는,,,
그나마,,판매자분이 친절하게 잘 대응해주니 맘이 풀리네요.
교환해준다니 기다려봐야죠.
이럴땐 진짜,,마트 직접 가서 사는게 낫겠다 싶다니깐요..






> 


최신
이전




















세아이맘
어머나 어째요...
파손이 되면 사용도 못하게 되었네요..
아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답글
수선화.
집에서 받는 줄거움도 있지만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면 정말 직접 방문해서 사는게
안정성이 잇다 싶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대응 햇다니 다행이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