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 3살 , 1살 아이의 엄마랍니다..ㅋ
어린이집 다니던 큰아이와 둘째 아이가 방학을 했어요..
그 덕에 우리집 막내둥이가 고생을 하네요..ㅋㅋ
어린이집 보내면 살 꺼 같았는데...
잠시 일주일만하는 방학이 어쩜이리도 야속한지요..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사고 치고 둘째는 둘째대로 울고 징징 거리고..
셋째아이는 정말 배고파서 울고, 놀아달라 칭얼대고..
거기에 집안 일은 수두룩...
아이 셋도 정신 없는데 세상에.. 세탁기는 망가지고 담주 화요일에나 A/S온다더군요..
그 동안 빨래는 어찌 해야할지..
오늘은 큰아이가 쉬야를 해놓은 이불을 2개나 손빨래하고
둘째 아이가 달래려고 업었다가 허리를 삐끗하고..
셋째아이 젖물리고 재우고 그러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이제 일주일의 첫날인데... 이러니..
나머지 날 들을 어찌 보내야 할까요...
슬픈 현실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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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아쿠, 셋쌍둥이 키우는 기분이시겠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뿌듯할실꺼에요
힘들지만 힘내세요
답글
shutu
한참 힘든시기에 고만 고만한 아가들
정말 많이 힘드시겠네요
슬프게 생각하지 마시고
행복지수 는 아이가 3명이 젤 이상적 이라고 하더라구여
정말 그말 맞는것 같습니다
어떤때는 한명 더 낳을껄 하는 생각 하거든요......
답글
세아이맘
그림이 정말 실감나네요.
저도 8살 7살 2살인 세 아이엄마랍니다.
그래도 제가좀 낳은거 같아요
둘은 좀 커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