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다니는 워킹맘이에요!!
하루의 절반넘게를 직장에서 보내다가
퇴근해오면 살림 육아도 해야되고 하루하루가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모르게 보내는 사람이랍니다.
아기가 자는시간엔 밤 10시에 투잡까지하죠~
이렇게 살아야지만 버텨나는 세상이드라구요..^^;;
얼마전까지 친정엄마까지 아파서
저희집에 모셔와서 병원모시고 다니고한다고
주말이고 뭐고 없었답니다. 너무나 빡센 날들이였죠~
그래서 감기를 달고다닌 제자신은 아픈지 어쩐지도 모른
상태였죠` 올만에 이번주주말에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서 좀쉬었는데요..
이게웬일입니까...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낮잠을 자고난후부터
등줄기가 땡기고 목도 못돌리게 아푸네용..ㅜㅜ
잠을 잘못잤는지..지금 온몸에 파스붙히고 파스냄새 풍기며
삼실에 앉아있답니다...올만에 쉬는주말에 병만 만든거같아용~
그래도 회사일 열심히 투잡도열심히 하려하니
아픈몸때문에 집중이안되네요!!
여러분 쉴때도 현명하게 쉬어야하는거였나요?ㅡㅡ;;
바쁠댄 안아프다가 조금 여유가생기니깐 이렇게또 제 몸이 아픕니다..
난...바빠야지만 안아픈여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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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정말 커리우먼이세요
직장일에 육아에 가사일까지...
답글
shutu
집안살림에 투잡까지 정말 수퍼우먼 이시네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되는거 아시죠
잠시 여유로운 마음 다잡아 보새요....
답글
라니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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