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나들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7-20 13:01

조회수 1,3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점심으로 아이들이 잼빵을 먹고 싶다네요

식빵에 잼발라서 먹는걸 잼빵이라고 저희집에선 불러요 ㅎㅎ

그래서 날도 덥고 가스불키기도 그렇길래

못이기는척 그냥 오케이 했어요

그러고 식빵사러 슈퍼내려갔는데

오늘 아파트내 슈퍼가 문을 닫았더라구요

ㅠㅠ

이 뜨거운 날씨를 견디며 나갔건만,.,.,

결국 다른 아파트 상가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ㅠㅠ

진짜 푹푹 찌다못해서 따갑더라구요

애들 먹고 싶다던 식빵이랑 우유랑 사서

달랑달랑 들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 점심을 간단히 먹여서 애들 학원보내야죠.

진짜 이런 불량엄마가 없다니깐요

날이 더우니

저도 어쩔수 없네요 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720   바람이.. 2 미르2011-07-211343
30719   오늘 점심 ?? 1 shutu2011-07-211652
30718   용평 콘도 1 ㅁ궁화2011-07-211449
30717   바뀌어버린 생활패턴.. 2 토오리2011-07-211657
30716   장봤어요 3 주주마미..2011-07-201356
30715   1+1 행사 2 세아이맘..2011-07-201721
30714   슈퍼나들이 1 주주마미..2011-07-201393
30713   댓글놀이 1 세아이맘..2011-07-201653
30712   컴퓨터가 버버벅... 세아이맘..2011-07-201412
30711   수영복 샀어요 ㅎㅎ 1 주주마미..2011-07-201436
30710   니 이름이 뭐꼬~~~~~ 1 수선화.2011-07-201756
30709   더운데 웃자구요.. 2 수선화.2011-07-201831
30708   줄넘기하다가 1 주주마미..2011-07-201670
30707   불굴의 며느리 1 백구2011-07-202098
30706   더운날씨 힘들죠.. 2 shutu2011-07-201463
30705   여유로운 아침 1 주주마미..2011-07-201719
30704   이른 시간인데도.. 덥네요.. 2 이진희2011-07-201516
30703   넘 졸려요 1 라니지원..2011-07-201463
30702   이번 휴가는 하늘이 도왔습니다..^^ 1 토오리2011-07-201504
30701   얘들아~~시원 하겠다~~ 1 ㅁ궁화2011-07-201519
30700   장수풍뎅이 2 주주마미..2011-07-191624
30699   수족구 유행 1 세아이맘..2011-07-191693
30698   아이들 방학했어요 ㅠㅠ 1 주주마미..2011-07-191569
30697   아이들 옷 왜이리 비싸죠? 1 김소현2011-07-191631
30696   복숭아 1 라니지원..2011-07-191658
30695   오랜만에 결혼식에 다녀왔네요 1 횽..2011-07-191908
30694   치카치카 1 세아이맘..2011-07-191884
30693   무더위 1 백구2011-07-191664
30692   비뚤어질테닷~~!! 3 토오리2011-07-192009
30691   어린이집 선정 1 세아이맘..2011-07-181837
30690   우왕.. 너무덥네요.. 1 토오리2011-07-1814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