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하루 휴가라서 아이와 친정엄마와 함께 점심먹고 옷구경을 하러 나갔죠 ^^
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크는 바람에 아니 집는 옷마다 3,4만원이 넘네요.. ㅜㅜ
얇은 끈달린 원피스 사러간건데.. ㅜㅜ
제가 너무 세상 물정을 몰랐나봐요 ㅜㅜ
요즘 직장생활하고 부업하고 하느랴.. 정신이 없어서 살림에 살짝 뒷전했더니..
그래도 부업해서 받은 돈으로 울 딸램이 원피스 두벌에 티셔츠 하나 사입히고 왔어요..
아이들 옷 값이 너무 비싼거 같애서 앞으로 큰일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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