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지각

글쓴이 세아이맘

등록일 2011-07-16 10:25

조회수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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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사를 지내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정리좀 하고 했더니

늦게 잤어요

아침에 몸이 무겁더라구요.

잠시 누워 있는다는게 그만

큰 아이 학교 늦을 뻔했어요

뷰랴뷰랴 밥상 차려 먹이고, 머리 빚겨주고 옷 입혀

아빠가 학교 태워다 줬네요

제 시간에 도착했어요

휴~~

정말 깜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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