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녀석이 이제 사춘기가 오려는지,,
매일 하루에 한두번씩 꼭 씻기는데도 땀냄새가 ㅠㅠ
그~!홀애비?냄새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예전엔 이런 향기가 아니었었어요.
아무래도 남자가 되어가나봅니다,
11살인데 이제 사춘기가 올때가 되어가는가봐요.
이제 컸으니까
혼자 알아서 씻으라고 해도
아직까지 엄마보고 씻어달라네요 ㅠㅠ
| 아들녀석 땀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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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녀석이 이제 사춘기가 오려는지,,
매일 하루에 한두번씩 꼭 씻기는데도 땀냄새가 ㅠㅠ
그~!홀애비?냄새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예전엔 이런 향기가 아니었었어요.
아무래도 남자가 되어가나봅니다,
11살인데 이제 사춘기가 올때가 되어가는가봐요.
이제 컸으니까
혼자 알아서 씻으라고 해도
아직까지 엄마보고 씻어달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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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아들넘 커가는 모습
대견하면서도 조심해야될 부분도 있습니다
마냥 어리게 보지 마시고
존중해 주는 부분도 있으면 좋아할겁니다
답글
주주마미
그래서 전 일부러 아들 혼자 씻고 옷갈아입을때도
니 방 들어가서 혼자 있을때 하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어찌된게
저희 큰녀석은 무슨상관이냐고 하네요 ㅠㅠ
목욕도 아직까지 엄마가 씻겨주는게 좋다는 녀석이랍니다ㅠㅠ
일부러 아빠하고 씻으라고 해도 영~ 반응이 그래요
화장실에서 쉬할때도 항상 문닫고 볼일보라고 하는데도,,
여전히 화장실 문 활~!짝 열어놓고 쉬를 해요 ㅠㅠ
으이그!,,,내년되면 좀 달라지겠죠?,,
아직 때가 아닌가보다!~하고 생각중이에요.그냥 기다려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