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은 삼계탕 오늘 먹으리~~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7-15 15:30

조회수 1,2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가 초복이었죠?? 맛있는 삼계탕은 드셨나요??

저는 어제 장좀 봐서 삼계탕 끓일라고 했더니 동생녀석이 퇴근후 온다고..

나가서 삼계탕 함께 먹자고 하는 말만 굳게 믿고 아무것도 안해놨었답니다..

신랑도 시간맞춰 온다고 부랴부랴 와서 씻고 기둘기는데 동생녀석 전화해서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온다고 하더군요..

힘이 쫙 빠지면서 아무것도 안해놓고 기둘겼던 것이 갑자기 짜증으로.. 폭발..

그냥 신랑하고 아들래미하고 집에 있는 김에다가 밥 싸 먹었네요..

오늘 동생녀석 어제일이 미안했던지 오늘 와서 쏘겠다고 하네요..

쏘겠다니까 한번 봐주고 오라고 했어요..ㅎㅎ

오늘 어제 못 먹은 삼계탕 몫까지 두배로 먹어줘야겠어요..

비가 어마어마하게 내리네요.. 올여름은 뭔 비가 이리도 많이 내리는지..

이비가 그치면 또 얼마나 더울라고 이러는지..

오지도 않은 폭염을 생각하지 벌써부터 숨이 콱콱 막히네요..ㅜㅜ

어쨌든 저녁에는 비가 그쳐서 나돌아다니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658   완전 내 자유 1 세아이맘..2011-07-161303
30657   조기 대소동 1 세아이맘..2011-07-161332
30656   아이들 재우고서 주주마미..2011-07-151353
30655   아들녀석 땀냄새 2 주주마미..2011-07-151304
30654   나의하루.. 1 퍼플비아..2011-07-151353
30653   못먹은 삼계탕 오늘 먹으리~~ 1 토오리2011-07-151279
30652   시어머님 생신 1 주주마미..2011-07-151275
30651   초복...추어탕 먹었어요 1 푸르메2011-07-151459
30650   보험전화 짜증 2 주주마미..2011-07-151464
30649   친정아버지..ㅡㅡ 1 컨피던스..2011-07-151562
30648   둘째가 이제 일어나서 이겨울님..2011-07-151273
30647   천재교육에서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해요 1 세아이맘..2011-07-151335
30646   어제 영화 보고 왔더니 1 이겨울님..2011-07-151609
30645   나팔꽃이 피었네요 주주마미..2011-07-151256
30644   장마와 함께 1 shutu2011-07-151343
30643   눈떠보니 또 비... 3 이진희2011-07-151467
30642   시아버님 첫 제사 3 세아이맘..2011-07-151756
30641   정이 안 가는 아이 3 세아이맘..2011-07-141272
30640   닭들이 많이 희생되었네요 2 세아이맘..2011-07-141281
30639   순대국밥&순대전골 3 주주마미..2011-07-141253
30638   영어공부 6 주주마미..2011-07-141565
30637   아이가 꼭 붙어서 안떨어 2 가은2011-07-141321
30636   오늘은 신랑이 일찍 오면 좋겟네요 2 형준맘2011-07-141467
30635   비는 다왓나봐요 2 태호2011-07-141341
30634   아이들이 모두자요 ㅎㅎ 2 이겨울님..2011-07-141347
30633   요몇일 계속 저녁에 늦게 1 민이2011-07-141286
30632   오전에 그렇게 비가 1 민이2011-07-141356
30631   초복인데 1 주주마미..2011-07-141224
30630   점심을 너무 많이 2 가은2011-07-141252
30629   무지 무거운 책가방 2 주주마미..2011-07-141369
30628   오늘 삼계탕들 드시나요? 1 가은2011-07-1414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