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인데
정말 정이안가요
얼마나 되바라졌는지
한번 못하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아직 그 경지까지는 못 다달았네요..
애하고 실갱이 하기에도 그렇고.
돈에 무척 민감한거같아요.
엄마 아빠 별루 그렇게 하지도 않는거 같은데
너무 정도가 지나치단 생각이 드네요
| 정이 안 가는 아이 |
|---|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인데
정말 정이안가요
얼마나 되바라졌는지
한번 못하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아직 그 경지까지는 못 다달았네요..
애하고 실갱이 하기에도 그렇고.
돈에 무척 민감한거같아요.
엄마 아빠 별루 그렇게 하지도 않는거 같은데
너무 정도가 지나치단 생각이 드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30659 |
행복한 시작
|
shutu | 2011-07-16 | 1632 | |||||||
| 30658 |
완전 내 자유
|
세아이맘.. | 2011-07-16 | 1303 | |||||||
| 30657 |
조기 대소동
|
세아이맘.. | 2011-07-16 | 1332 | |||||||
| 30656 | 아이들 재우고서 | 주주마미.. | 2011-07-15 | 1353 | |||||||
| 30655 |
아들녀석 땀냄새
|
주주마미.. | 2011-07-15 | 1304 | |||||||
| 30654 |
나의하루..
|
퍼플비아.. | 2011-07-15 | 1353 | |||||||
| 30653 |
못먹은 삼계탕 오늘 먹으리~~
|
토오리 | 2011-07-15 | 1280 | |||||||
| 30652 |
시어머님 생신
|
주주마미.. | 2011-07-15 | 1275 | |||||||
| 30651 |
초복...추어탕 먹었어요
|
푸르메 | 2011-07-15 | 1459 | |||||||
| 30650 |
보험전화 짜증
|
주주마미.. | 2011-07-15 | 1465 | |||||||
| 30649 |
친정아버지..ㅡㅡ
|
컨피던스.. | 2011-07-15 | 1562 | |||||||
| 30648 | 둘째가 이제 일어나서 | 이겨울님.. | 2011-07-15 | 1273 | |||||||
| 30647 |
천재교육에서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해요
|
세아이맘.. | 2011-07-15 | 1335 | |||||||
| 30646 |
어제 영화 보고 왔더니
|
이겨울님.. | 2011-07-15 | 1609 | |||||||
| 30645 | 나팔꽃이 피었네요 | 주주마미.. | 2011-07-15 | 1256 | |||||||
| 30644 |
장마와 함께
|
shutu | 2011-07-15 | 1344 | |||||||
| 30643 |
눈떠보니 또 비...
|
이진희 | 2011-07-15 | 1468 | |||||||
| 30642 |
시아버님 첫 제사
|
세아이맘.. | 2011-07-15 | 1756 | |||||||
| 30641 |
|
세아이맘.. | 2011-07-14 | 1273 | |||||||
| 30640 |
닭들이 많이 희생되었네요
|
세아이맘.. | 2011-07-14 | 1282 | |||||||
| 30639 |
순대국밥&순대전골
|
주주마미.. | 2011-07-14 | 1253 | |||||||
| 30638 |
영어공부
|
주주마미.. | 2011-07-14 | 1565 | |||||||
| 30637 |
아이가 꼭 붙어서 안떨어
|
가은 | 2011-07-14 | 1321 | |||||||
| 30636 |
오늘은 신랑이 일찍 오면 좋겟네요
|
형준맘 | 2011-07-14 | 1468 | |||||||
| 30635 |
비는 다왓나봐요
|
태호 | 2011-07-14 | 1341 | |||||||
| 30634 |
아이들이 모두자요 ㅎㅎ
|
이겨울님.. | 2011-07-14 | 1347 | |||||||
| 30633 |
요몇일 계속 저녁에 늦게
|
민이 | 2011-07-14 | 1287 | |||||||
| 30632 |
오전에 그렇게 비가
|
민이 | 2011-07-14 | 1356 | |||||||
| 30631 |
초복인데
|
주주마미.. | 2011-07-14 | 1224 | |||||||
| 30630 |
점심을 너무 많이
|
가은 | 2011-07-14 | 1253 | |||||||
| 30629 |
무지 무거운 책가방
|
주주마미.. | 2011-07-14 | 1370 | |||||||
주주마미
그런 부류?의 아이들이 꽤 있더라구요.
저희 작은애랑 한반인 어떤 남자애는
예전에 저를 보자마자 "돈주세요~!천원주세요!"
이러더라구요 ㅠㅠ
돈은 아줌마가 줄수 없다고 하니까 끝까지 쫓아오면서
돈!돈!거리더라구요 ,,8살인데 충격적이었어요
답글
짱
본인의 자녀분이 아니라 다른 댁의 자녀를 말씀하시는거져?? 요즘엔 예의바르고 착한 어린애들도 많지만 막무가내인 애들도 참맣더라구여...
답글
세아이맘
저희 애들은 너무 내성적이라 말도 제대로 못해요..
제가 너무 강하게 교육 시키는게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아는 집 아이라 뭐라 할수도 없고, 정말 되바라지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