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얼집에서 가는 스파 안보낼라했는데 가고 싶다고 해서
보냈습니다..
음료와 과자,과일을 싸서 보냈는데 친구들과 잘 나눠먹었을라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왕 간것 잼나게 즐거운 추억 만들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아들래미 보내놓고 어제 접수 못한 영양플러스 접수하려고 아침일찍부터
아들래미 안고 버스타고 갔는데..
빈혈수치가 정상이라고 안된다네요..
산부인과에서는 빈혈수치 떨어졌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한달사이에 빈혈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나봅니다.
접수가 안되서 쪼끔 실망이긴하지만 울아들래미 모유 먹이고 있는데
정상이라니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그래도 이룬것 하나없이 안겨다니느라 힘들었을 아들래미를 생각하니 미안하기도하고
또 헛걸음 했다 생각하니 힘도 빠지고..
이제 집안일좀 하다가 큰아들래미 델러 가야겠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