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은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1-07-12 01:31

조회수 1,1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드디어 내일은

우리 아들이 유치원에 가는 날이네요

수족구 때문에 못갓는데

오늘 병원에 갓더니

다 좋아졋다고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도 됀다고 하시더라고요 ^^

집에서 무지 심심해 하더라고요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내일부터는 저도 좀 자유로울것 같아요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597   드디어 내일은 1 이겨울님..2011-07-121137
30596   모기가 정말 가은2011-07-121365
30595   아이와 함께 하루종일 가은2011-07-121353
30594   요즘 유행이 수족구가 1 형준맘2011-07-121236
30593   시간이 참 빨리 형준맘2011-07-121270
30592   천장이 들썩들썩 세아이맘..2011-07-121279
30591   앗뿔싸~~ 1 세아이맘..2011-07-111823
30590   아빠는 술약속 세아이맘..2011-07-111287
30589   아이랑 단둘이 있으니까 이겨울님..2011-07-111318
30588   아이가 하도 이겨울님..2011-07-111312
30587   곰팡이와의 전쟁 커밍~순 winter2011-07-111659
30586   지루한 장마... 1 이진희2011-07-111431
30585   아버지의 넘치는 사랑.. 토오리2011-07-111202
30584   안심 알리미 세아이맘..2011-07-111409
30583   조금만게 쌔네 세아이맘..2011-07-111344
30582   휴가때 어디가세요?? 김하녀2011-07-111516
30581   오늘 아침은 이겨울님..2011-07-111509
30580   오늘은 이따가 병원에가서 이겨울님..2011-07-111228
30579   비소식 세아이맘..2011-07-111230
30578   월요일 아침 shutu2011-07-111334
30577   모기장을 치고 자거든요 1 가은2011-07-101376
30576   늦은 출석 1 세아이맘..2011-07-101306
30575   아웅 모기가 모기가 2 가은2011-07-101420
30574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가고 민이2011-07-101336
30573   오늘 주말인데 형준맘2011-07-101417
30572   저녁은 다들 맛나게 태호2011-07-101302
30571   하이영~~~ 이겨울님..2011-07-101358
30570   에잇~~ 말이라는것이 참..조심해야해요.. 4 토오리2011-07-101991
30569   피곤하네요 세아이맘..2011-07-091479
30568   쟈려고 하는데 형준맘2011-07-091678
30567   신랑이 많이 힘든가봅니다.. 토오리2011-07-0914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