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마충나갔는데
친구가 지나가더라구요.. 생일케잌을 가져가길래
무슨 날이야? 했더니 친구가 생일이라네요
아쿠... 진작 얘기좀 해 주지
친구들하고 뭉치기로 했어? 했더니 아니라네요, 저녁에 시댁 가야 한다고...
오늘 여기 아빠랑 축구 같이하는 형 아버지께서 상을당해 내일이 발일이라네요
몰랐어요
남편한테 전화하니 맞다고 오늘 들렸다 간다고 저녁 먼저 먹으라네요.
흠;;
올 2월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5개월만에 아버지까지 돌아가셨네요.
그분 한동안 많이 외롭겠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