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곡밥
정월대보름에 먹는 오곡밥은 습기를 없애고 비위의 기능을 회복시키며 소변을 잘 나가게하고 습기를 제거한다. 단, 살이 찌고 뚱뚱한 사람의 습기를 제거하는 효과는 좋지만 너무 마른 사람은 오곡밥을 먹으면 몸이 더 마를 수 있고 진액이 없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만드는 법은, 먼저 콩을 물에 담가 불리고 팥은 삶아 건지며, 찰수수와 차조 ·찹쌀을 씻어 일어 놓는다. 찹쌀 ·팥 ·콩 ·찰수수를 고루 섞고 받아놓은 팥물에 맹물을 보태어 보통 밥을 지을 때보다 물을 적게 넣어 소금을 물에 섞어 밥을 짓는다. 밥이 끓어오르면 좁쌀을 얹고 불을 줄여서 뜸을 천천히 들인다. 뜸이 다 들었을 때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서 그릇에 담는다.
2. 식초
다이어트용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있는 식초는 무더운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위산의 농도를 높여 소화와 흡수에 이로우며 식욕이 당기게 할 수 있으며 세균을 억제하는 능력이 매우 강하다. 단시간 내에 화농성 포도구균을 죽일 수 있어 이질 등 장도전염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3. 오리고기
오리고기에는 여름에 필요한 단백질 등의 영양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질병도 예방할 수 있으며 물에서 자라는 짐승으로서 성질이 차기에 열이 많은 사람들이 먹으면 특히 좋다.
찹쌀로 죽을 끓여 먹으면 위를 보양하고 혈을 보충할 수 있으며, 미역을 함께 요리하여 먹으면 혈관을 정화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을 예방하는 기능까지 갖추고있다.
4. 야채와 과일
각종 채소에는 담담한 맛이 있어 소변의 배출을 도와 인체의 습기를 제거해주며 쓴 맛이 있어 열을 내려준다. 제철 야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차가운 성질인 가지는 장내 노폐물 제거와 변비에도 효과가 좋고 항암작용을 하며 고사리는 해열, 살균, 면역의 기능이 뛰어나다. 건강에 좋은 토마토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자칫 비타민이 부족해지기 쉬운 장마철에 자주 섭취해야한다.
여름제철과일인 수박은 소변을 잘 배출하는데 탁월하며, 알칼리 식품인 자두는 체질개선에 효과가 있고 건강을 해치기 쉬운 장마철 기간에 꾸준히 섭취하면 산성체질로 개선해주며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5. 뜨거운 차
여름철 가장 좋은 음료는 청량음료가 아니라 뜨거운 차다. 차 잎에 함유된 칼륨원소는 갈증을 해소할 뿐 아니라 기운이 나게 한다. 영국 전문가의 실험에서 표명된데 의하면 뜨거운 차의 갈증해소 능력은 청량음료보다 높았다한다. 특히 율무는 몸을 가볍게 하고 습기를 제거해 장마철에 좋다.
장마철에는 피부질환, 알레르기, 식중독 또한 조심해야하며, 잠이 늘고 식욕이 왕성해지는 장마철 우울증 또한 유의해야한다. 햇빛이 날 때 몸을 움직이고 산책을 하는 것이 좋고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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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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