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난 주 금요일에
기적의 오디션 보셨나요 ?
1회 보고 재밌어서 2회도 챙겨봤는데
와.....
연기 잘하는 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웬만한 신인연기자들보다 나은 사람도 있고
최주봉 아들 최규환도 오디션에 나왔는데
누구의 아들로 불리기보다는
누구의 아버지로 불리게해드리고 싶다며...
가슴이 다 뭉클하더라구요...
그런거보면.. 연기자 2세들도 참 힘든일이 많은 듯해요 ...
특히나 부모님이 잘나가는 배우면 더...
기적의 오디션에서 연기를 검증받고 싶다고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연기력 검증받고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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