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새벽에 2시가 돼도

글쓴이 형준맘

등록일 2011-07-01 23:49

조회수 1,4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신랑이 새벽에 2시가 돼도

안오길래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냥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새벽에 일어낫는데

그래도 안들어온거 있죠

그러더니 아침 7시에 들어와서는

옷만 갈아입고 바로 출근을 햇네요

비몽사몽 이여서 차도 놓고

지하철타고 가라고 햇녜요 ~~ㅡㅡ::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410   오늘 토요일에 이겨울님..2011-07-021257
30409   아이가 오늘은 민이2011-07-021381
30408   주말에 무지 덥다고 하더라고요 2 민이2011-07-021436
30407   아이가 한자리에 가은2011-07-021359
30406   요즘 아이가 학교 에서 형준맘2011-07-011287
30405   오늘은 참 날씨가 형준맘2011-07-011405
30404   어제 신랑이 새벽에 2시가 돼도 형준맘2011-07-011475
30403   아이가 오늘 갑자기 저녁에 이겨울님..2011-07-011499
30402   다음주에 신랑 이겨울님..2011-07-011500
30401   바이올린 등급 업 아이셋맘..2011-07-011515
30400   7월 첫재주 토요일 아이셋맘..2011-07-011431
30399   제가 오늘 엉덩이에 모가 나서 이겨울님..2011-07-011638
30398   농사꾼 아이셋맘..2011-07-011476
30397   저녁 먹은게 태호2011-07-011324
30396   큰아이 약발라줬네요 주주마미..2011-07-011586
30395   화이트멘토특강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현이빈이..2011-07-011452
30394   오늘 저녁은 가은2011-07-011170
30393   주말이네요 ~~ 가은2011-07-011603
30392   저녁을 해서 먹어야 하는데 태호2011-07-011359
30391   가전제품에 세균이 득실득실 태호2011-07-011340
30390   하이여 태호2011-07-011490
30389   헬스 등록했어요. 모모2011-07-011528
30388   여성들한테 잘 어울리는 준중형차 박스카가 있다면? alsl2011-07-012263
30387   후덥지근해요 주주마미..2011-07-011338
30386   한잔의 커피 새내기2011-07-011199
30385   문자왔숑..문자왔숑 2 새내기2011-07-011458
30384   담달에 오랜만에 휴가를 얻네요. 올라바2011-07-011720
30383   간장게장 당첨 5 아이셋맘..2011-07-011411
30382   k2 티셔츠 아이셋맘..2011-07-011441
30381   무릎이 아파요 아이셋맘..2011-07-011697
30380   마음은 쿨한 하루.. 3 shutu2011-07-0111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