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멘토특강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글쓴이 현이빈이

등록일 2011-07-01 20:24

조회수 1,4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신가요 ! 어제는 비가 오고 오늘은 날씨가 참 후덥지근 했죠 ^ ^ ;

간만에 빗소리를 안 듣고 자서 그런지 .. 정말 잠이 솔솔 와서 학원 지각을 해버렸죠 .

지각은 해버렸지만 ..... 그러나 집에는 일찍 온 ~ 오랜만에 맛보는 휴식이 어찌나 좋은지

내일이 주말인 가 참 반갑네요 ^^ 간만에 일찍 온 김에 여러가지 미래에 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

 

제가 지금 취업준비생이거든요 ^^ 그러다보니깐 여러가지 미래에 준비를 할 수 있는 ..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있어요 . 아무래도 처음 취업을 하다보니깐 조심스럽게 준비를 하고 있던

찰나, 같이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 화이트멘토특강에 응모했다고 하고 -

같이 가자고 해서 저도 함께 응모를 했어요. 화이트 ... 생리대 아냐 ? 이런 말도 했지만 ^^ ;

알고보니깐 유한킴벌리에서 주최하는 화이트 멘토 특강이었어요 .

 

naver_com_20110701_202307.jpg

 

예전에 교수님이 학교 수업이 아니더라도 유명한 사람의 강연을 한번쯤 들어보면

도움이 될거라는 말이 기억이 나서 거리낌없이 참여를 했어요 . 그리고 강연이 시작하는

당일날 ... 살짝 늦을 뻔했지만 다행히 민폐를 끼칠 정도로 늦지 않아서 ..

강연이 시작하는 중간에 들어갔다면 정말 ㅎ; X 팔릴뻔 했었다는 ^^

 

 

그렇게 도착한 화이트 멘토 특강이 열리는 이 곳은 카페에요 . 모든 특강이 이렇게

편한 곳에서 이뤄지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참 신선하더라구요 ^^

 

naver_com_20110701_202305.jpg

 

그렇게 화이트 멘토특강의 시작 ! 화이트 멘토특강에 강의를 맡으신 분은

정이현 작가님이라고 하시는 분이에요 ^^ 정이현 작가님은 달콤한 나의 도시로 유명하신

분이죠 ^^ ? 저는 작품은 보지 않았지만 온화한 미소에 흠뻑 빠져버렸답니다 ^^

 

1시간 30분에 강의동안 정이현 작가님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를 시작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이런 유명인도 쉽게 되는 건 아니라는 걸 .. 이번 기회에 새삼 느꼈어요 ^^ .

취업준비를 하는 저에게는, 귀감이 가는 이야기였어요 .

 

특히 29살 , 적지 않은 나이에 - 문학공부를 위해서 서울예대에 다시 입학했다는 결정 !

이 부분은 정말 저를 비롯한 강의를 듣는 모든 분들이 느끼는게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naver_com_20110701_202302.jpg

 

이분이 정이현 작가님이에요 ^^ 다들 아시나요 ? 정말 화이트 멘토특강을 빛나게 해주신 ..

느끼는게 많아서 정말 좋은 하루였어요 ^^ 화이트멘토특강 나중에 한번 더 듣고 싶어요 .

다른 멘토분들이 나오면 그만큼 눈높이도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마지막은 화이트 멘토특강에서 본 화이트 생리대들 ..

괜히 화이트가 붙는게 아니었어요 ㅋㅋ

 

naver_com_20110701_202251.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410   오늘 토요일에 이겨울님..2011-07-021258
30409   아이가 오늘은 민이2011-07-021381
30408   주말에 무지 덥다고 하더라고요 2 민이2011-07-021438
30407   아이가 한자리에 가은2011-07-021359
30406   요즘 아이가 학교 에서 형준맘2011-07-011289
30405   오늘은 참 날씨가 형준맘2011-07-011405
30404   어제 신랑이 새벽에 2시가 돼도 형준맘2011-07-011475
30403   아이가 오늘 갑자기 저녁에 이겨울님..2011-07-011500
30402   다음주에 신랑 이겨울님..2011-07-011501
30401   바이올린 등급 업 아이셋맘..2011-07-011515
30400   7월 첫재주 토요일 아이셋맘..2011-07-011431
30399   제가 오늘 엉덩이에 모가 나서 이겨울님..2011-07-011638
30398   농사꾼 아이셋맘..2011-07-011476
30397   저녁 먹은게 태호2011-07-011324
30396   큰아이 약발라줬네요 주주마미..2011-07-011587
30395   화이트멘토특강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현이빈이..2011-07-011454
30394   오늘 저녁은 가은2011-07-011172
30393   주말이네요 ~~ 가은2011-07-011603
30392   저녁을 해서 먹어야 하는데 태호2011-07-011359
30391   가전제품에 세균이 득실득실 태호2011-07-011340
30390   하이여 태호2011-07-011490
30389   헬스 등록했어요. 모모2011-07-011528
30388   여성들한테 잘 어울리는 준중형차 박스카가 있다면? alsl2011-07-012263
30387   후덥지근해요 주주마미..2011-07-011338
30386   한잔의 커피 새내기2011-07-011200
30385   문자왔숑..문자왔숑 2 새내기2011-07-011459
30384   담달에 오랜만에 휴가를 얻네요. 올라바2011-07-011721
30383   간장게장 당첨 5 아이셋맘..2011-07-011412
30382   k2 티셔츠 아이셋맘..2011-07-011441
30381   무릎이 아파요 아이셋맘..2011-07-011698
30380   마음은 쿨한 하루.. 3 shutu2011-07-0111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