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 어제는 비가 오고 오늘은 날씨가 참 후덥지근 했죠 ^ ^ ;
간만에 빗소리를 안 듣고 자서 그런지 .. 정말 잠이 솔솔 와서 학원 지각을 해버렸죠 .
지각은 해버렸지만 ..... 그러나 집에는 일찍 온 ~ 오랜만에 맛보는 휴식이 어찌나 좋은지
내일이 주말인 가 참 반갑네요 ^^ 간만에 일찍 온 김에 여러가지 미래에 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
제가 지금 취업준비생이거든요 ^^ 그러다보니깐 여러가지 미래에 준비를 할 수 있는 ..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있어요 . 아무래도 처음 취업을 하다보니깐 조심스럽게 준비를 하고 있던
찰나, 같이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 화이트멘토특강에 응모했다고 하고 -
같이 가자고 해서 저도 함께 응모를 했어요. 화이트 ... 생리대 아냐 ? 이런 말도 했지만 ^^ ;
알고보니깐 유한킴벌리에서 주최하는 화이트 멘토 특강이었어요 .
예전에 교수님이 학교 수업이 아니더라도 유명한 사람의 강연을 한번쯤 들어보면
도움이 될거라는 말이 기억이 나서 거리낌없이 참여를 했어요 . 그리고 강연이 시작하는
당일날 ... 살짝 늦을 뻔했지만 다행히 민폐를 끼칠 정도로 늦지 않아서 ..
강연이 시작하는 중간에 들어갔다면 정말 ㅎ; X 팔릴뻔 했었다는 ^^
그렇게 도착한 화이트 멘토 특강이 열리는 이 곳은 카페에요 . 모든 특강이 이렇게
편한 곳에서 이뤄지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참 신선하더라구요 ^^
그렇게 화이트 멘토특강의 시작 ! 화이트 멘토특강에 강의를 맡으신 분은
정이현 작가님이라고 하시는 분이에요 ^^ 정이현 작가님은 달콤한 나의 도시로 유명하신
분이죠 ^^ ? 저는 작품은 보지 않았지만 온화한 미소에 흠뻑 빠져버렸답니다 ^^
1시간 30분에 강의동안 정이현 작가님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를 시작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이런 유명인도 쉽게 되는 건 아니라는 걸 .. 이번 기회에 새삼 느꼈어요 ^^ .
취업준비를 하는 저에게는, 귀감이 가는 이야기였어요 .
특히 29살 , 적지 않은 나이에 - 문학공부를 위해서 서울예대에 다시 입학했다는 결정 !
이 부분은 정말 저를 비롯한 강의를 듣는 모든 분들이 느끼는게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분이 정이현 작가님이에요 ^^ 다들 아시나요 ? 정말 화이트 멘토특강을 빛나게 해주신 ..
느끼는게 많아서 정말 좋은 하루였어요 ^^ 화이트멘토특강 나중에 한번 더 듣고 싶어요 .
다른 멘토분들이 나오면 그만큼 눈높이도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마지막은 화이트 멘토특강에서 본 화이트 생리대들 ..
괜히 화이트가 붙는게 아니었어요 ㅋㅋ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