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했어요

글쓴이 아이셋맘

등록일 2011-06-30 23:08

조회수 1,5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가끔 심심하면 책장 정리하는 취미가 생겼어요

심심하면 안방 책장에 있는 책들 모두 꺼내서 거실로 이동하고 있죠.

그러다가 그만~~~~~~~

텔레비젼 유선을 건드렸나봐요

며칠전부터 텔레비젼 상태가 영~~시언치 않아요

비가 와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고 그냥 아쉬운데로 소리만 겨우듣고 있었는데

이론

날이 좋아도 상태는 여전하고 점점 더 한거 같아요

흠;; 암튼 전 사고 뭉치인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0379   이제 개미도 다 잡앗으니 4 이겨울님..2011-07-011546
30378   방금까지 집안 3 이겨울님..2011-07-011246
30377   오늘은 점심에 3 태호2011-06-301293
30376   버터구이 오징어 4 주주마미..2011-06-301528
30375   자려고 햇는데 3 태호2011-06-301325
30374   스캔들 3 주주마미..2011-06-301479
30373   저녁은 다들 4 민이2011-06-301144
30372   하이여~~ 2 민이2011-06-301254
30371   별주부전 3 아이셋맘..2011-06-301252
30370   흥부와 놀부 아이셋맘..2011-06-301377
30369   최사가 끝나니까,, 2 주주마미..2011-06-301449
30368   그분이 오시니 ㅠㅠ 1 주주마미..2011-06-301200
30367   지마켓 왜?그러는거니? 1 아이셋맘..2011-06-301443
30366   책장 정리했어요 2 아이셋맘..2011-06-301524
30365   오늘 아이랑 약속을 1 가은2011-06-301444
30364   간장게장 경매가..최상가? 2 아이셋맘..2011-06-301228
30363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가입완료 아이셋맘..2011-06-301759
30362   오늘은 아침에만 1 가은2011-06-301321
30361   이번달 개근했어요! 2 주주마미..2011-06-301135
30360   마트다녀왔어요 1 주주마미..2011-06-301218
30359   오늘 신랑이 회사에 안들어 1 형준맘2011-06-301383
30358   오늘 신랑이랑 마트에 갓네요 1 형준맘2011-06-301297
30357   저희집에 개미가 너무 많은데 1 이겨울님..2011-06-301328
30356   몇일전에 반값 1 이겨울님..2011-06-301211
30355   디자인만 예쁘지 않아요 ~ 쏘울은 실속도 최고! 1 alsl2011-06-302060
30354   애가 셋인데 이혼이라,, 1 주주마미..2011-06-301840
30353   [공감] 슈퍼가면 살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것들 1 달달한사..2011-06-301460
30352   부자 지간 1 오그리2011-06-301563
30351   119 보다 빠르다네요... 4 수선화.2011-06-301460
30350   컵라면 주문,, 1 주주마미..2011-06-301497
30349   앗 오늘 약속이 ~~ 1 태호2011-06-3013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