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보니
큰아이,작은아이,신랑, 저까지,,
이렇게 네식구가 모두 거실서 자고 있네요,ㅋ
저랑 신랑은 항상 거실서 자요
그치만
애들은 늘 방에서 재웠는데
오늘은 새벽에 더웠는지 두녀석도 나왔더라구요.
밤새 비가 와서 베란다 문도 못열고
그냥 푹푹 찌는 상태로 잤더니만 더웠나봐요.
아~,,,이래서 에어컨이 필요한가,,,
진짜 지름신이 매년 여름철마다 내려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뭐,,그냥저냥 버틸만 하니까
선풍기로 11년째 보내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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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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