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사 왔어요
3개에 2,070원 하더라구요
가지를 삶아서 무쳐줄까? 아님 가지를 기름에 볶아줄까?고민을 하다가
삶아서 무쳐 주기로 결정했어요
첨으로 도전하는 거라 심사숙고하게 했는데
흠;;
너무 삶았나봐요.
푹 무르고 완전 물먹은 솜 같아 졌어요.
암튼 왜? 이렇게 요리는 해도 늘지가 않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무쳐부려고요.
가지 무침에 뭘 넣어야하 몰라서 도움을 청해요.
뭘 넣으면 맛이 있을까요?
어제 오이 무침을 했는데
흠;; 친정엄마가 해 줬을때는 그 자리에서 그많은 오이를 다 먹어 치우더니
제가 무쳐준 오이는 줄지 않네요.
흠;;
엄마 사표 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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