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돌잔치가 있었어요
그래서 안동을 다녀왔죠
어쩜 그리도 비가 오는지
날씨만 좋았다면 조금 더 일찍가서 하해마을도 답사하고 왔을텐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돌잔치를 한정식집에서 했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다 가져다 줘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맛깔스럽고 담백하더라구요
비가 많이 오는데도 손님이 많이 와서 보기 좋더라구요
종이와 돈을 잡은 도현우군...
답례품은 수건을 했는데, 질이 정말 좋아 보이더라구요
그것도 하나도 아닌 3개나 언니가 챙겨줬지 뭐에요
그래서 친정엄마 하나 드리고, 동생 하나 주고 우리 하나 갖고 왔네요.
흠;; 멀어서 피곤하고 비가 많이 와서 좀 위험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분은 좋네요






> 


최신
이전



















